정보는 넘쳐나는데, 필요할 때 꺼내 쓰지 못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저는 Obsidian을 중심으로 Flow System이라는 PKM 구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본 철학

수집 → 가공 → 집중 → 산출. 정보가 이 네 단계를 거쳐 실제 결과물로 변환되어야 합니다.

폴더 구조

  • 00. Inbox — 미분류 수집함
  • 20. Input — 주제별 학습 노트
  • – Flow — 가공된 지식 허브(MOC)
  • – 담 — 딥다이브 프로젝트
  • 40. Output — 최종 산출물

핵심: 담(潭)의 개념

담은 흐름이 고여 깊어지는 곳입니다. 특정 주제를 집중적으로 파고들 때 열고, 결과물이 나오면 닫습니다. 현재는 ‘에버그린 Phase 1’ 담을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