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idian의 강점은 마크다운 파일을 데이터처럼 다룰 수 있다는 점입니다. Dataview 플러그인이 그 핵심입니다.
기본 문법
Dataview는 SQL과 유사한 DQL 또는 자바스크립트로 노트를 쿼리합니다.
table file.ctime as 작성일, status
from "30. Projects"
where status = "active"
sort file.ctime desc
내가 쓰는 대시보드 쿼리 3가지
- 진행 중인 담 프로젝트 현황
- 이번 주 생성된 Input 노트
- 오늘 수정한 파일 목록
프론트매터(frontmatter)를 잘 설계해두면 Dataview가 훨씬 강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