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글 하나를 발행하려면 생각보다 많은 단계가 있습니다. 주제 선정, 초안 작성, 교정, 이미지 삽입, WordPress 업로드, SNS 공유… 이걸 매번 수작업으로 하면 콘텐츠 생산에 쏟을 에너지가 줄어듭니다.
파이프라인 구조
제가 만든 파이프라인은 이렇게 동작합니다:
- Obsidian에서 주제 노트 작성 → 완료 태그 추가
- n8n이 파일 변경 감지 → Claude API 호출로 초안 생성
- 초안을 Google Docs로 전송 → 간단한 검토
- 승인 시 n8n이 WordPress REST API로 발행
- 발행 완료 시 카카오톡 알림 + SNS 예약
핵심 구성요소
Claude Code는 초안 생성과 SEO 최적화를 담당하고, n8n은 전체 오케스트레이션을 맡습니다. WordPress REST API가 발행 창구 역할을 합니다.
다음 포스트에서 각 단계의 세팅 방법을 상세히 다루겠습니다.